교육업: 블로그 마케팅은 이제 그만두세요

왜 블로그 마케팅이 효과적이지 않은가?

위 사진부터 보실까요? 저기서 어디를 클릭하고 싶으신가요?

죄송하지만 저는 아무 곳도 클릭하고 싶지 않습니다. 블로그는 이미 광고판이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단도직입적으로 말해서, 내가 강사, 코치, 컨설턴트라면 그 어떤 분야라도 블로그 홍보로 수강생을 모집하려는 건 관두시는 게 좋습니다.

블로그의 한계

‘챗 gpt 강의’라고만 검색해도 수천 개의 블로그 글이 쏟아져 나옵니다. 벌써부터 어지러워집니다. 그 중에서 나만의 전문성을 어떻게 입증할까요?

내 경쟁자 중에는 서울대 교수도 있을 거고, 해외 유학파도 있을 겁니다. 그 사람들과 싸워서 이길 수 있을까요? 절대 어렵습니다. 하지만 재미있는 사실은 주위를 잘 둘러보면 알 수 있습니다. 학벌 좋고 커리어 좋은 사람이 매출을 제일 많이 내는 것은 아닙니다.

성공적인 교육업 운영의 비결

어떤 사람이 교육업을 제일 잘 운영할까요? 그것은 바로 사막에서 물 파는 사람입니다. 생수 한 통을 서울에서 팔면 1000원이지만, 물 한 방울 없는 사막에서 팔면 그 가치는 무한대입니다. 즉, 고객이 봤을 때 내 상품이 비교 대상 자체가 없어야 합니다. 그러면 가격이 얼마든, 조건이 어떻게 되든 무조건 사게 되는 겁니다. 목마르니까 사야죠.

경쟁 없는 환경으로 이동하기

여기서 중요한 것은 경쟁자가 없는 환경으로 가는 것입니다. 블로그는 일단 그만두는 것이 좋습니다. 저희 역시 블로그에서는 특정 키워드를 전혀 잡지 않고 있습니다. 고객분들이 구피디나 사이클 해커스를 검색하면 나오게끔만 설정되어 있습니다.

대안: 웨비나 마케팅

그렇다면 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무조건 웨비나입니다. 블로그에서 입시 교육을 팔면 내 경쟁자가 카이스트, 포항공대, SKY입니다. 하지만 웨비나에서 입시 교육을 팔면 내 경쟁자가 없습니다. 다시 말하지만, 똑같은 물이라도 주변에 경쟁자가 없고 희귀하다면 수백, 수천 배의 값을 받고 팔 수 있습니다.

결론

블로그 마케팅은 이제 그만두고, 웨비나와 같은 새로운 마케팅 전략을 시도해 보세요. 웨비나는 경쟁자가 적고, 고객에게 더 직접적으로 다가갈 수 있는 방법입니다. 제 이야기가 와닿지 않으실 수도 있겠지만, 저희 칼럼을 차차 읽어보시면 교육업 매출을 올리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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